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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文 장모상에 정청래·한병도·조국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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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여사도 홍익표와 빈소 찾아 헌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상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여권 지도부가 대거 조문했다.

    22일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와 한 원내대표 등이 문 전 대통령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인 고(故) 이병환 씨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인 김혜경 여사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과 함께 빈소를 찾아 헌화했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핵심 인사와 기업인들도 대거 빈소를 찾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해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최종건 전 외교부 제1차관 등이 조문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도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또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부부와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도 장례식장을 찾았다.

    한편,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인 고(故) 이병환 씨는 향년 89세의 일기로 전날 별세했다.

    노해철 기자 s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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