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돈을 미국 돈 1달러와 바꾸려면?
1990년대엔 천 원이면 충분했고요.
2010년대 1,100원을 넘기더니 코로나 이후 1,200원, 1,300원대까지...
그렇다면 지금은?
지난해, 연평균 환율이 역대 처음으로 1,400원대를 넘어섰는데요.
중동 정세 악화!
이제 1,500원 선까지 넘나들고 있습니다.
치솟는 환율, 우리 경제의 적신호일까요?
고환율 장기화 여파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역대급 수출, 증시 호황과 함께 찾아온 고환율 국면, 환율이 오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율 공포가 불러올 파장, 그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PD 이원광
AD 한재민
작가 이지혜 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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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lw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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