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이후 원료 수급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원양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정부가 오늘(23일) 간담회를 엽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3일) 부산에서 간담회를 열고, 주요 원양 업체 관계자들과 유가 상황, 수산물 공급 현황 등을 점검합니다.
업계에서는 최근 명태, 오징어 등 수산물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간담회를 계기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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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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