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오늘(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검찰과 사법부를 망가뜨리고 모든 권력을 한 손에 쥐더니 이제는 공소 취소로 달려간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정조사를 통해 결국, 기소와 재판이 정당했다는 것만 드러날 거라며, '대통령도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던 이 대통령 과거 발언을 그대로 돌려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을 '검찰 해체 악법'으로 명명한 뒤, 검찰을 완전히 폭파해 범죄 수사 기능 자체를 없애버리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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