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3 (월)

    이슈 지역정치와 지방자치

    국민의힘, 서울시장 '3인 경선'...오세훈·박수민·윤희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경선 예비후보 6명 가운데 본경선을 치를 3명을 확정했습니다.

    공관위는 오늘(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수민 의원과 오세훈 현 서울시장, 윤희숙 전 의원을 경선 대상자로 압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당원과 국민 여론을 절반씩 반영해 다음 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관위는 이번 결정이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