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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이시각헤드라인] 3월 23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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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공장 화재 합동감식 시작…수사 본격화■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공장 화재와 관련한 합동감식이 오늘 오전 진행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등이 참여하고 유족 대표 2명이 참관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우리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 출발했습니다.

    낙폭이 커지며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검찰, 4대 정유사 압수수색…'유가 담합' 의혹■

    검찰이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유가와 관련해 4대 정유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 4곳과 대한석유협회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최후통첩'…이란 "완전 봉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란은 공격시 해협을 완전 봉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美, 이란회담 대비 착수…6대 요구안 마련"■

    미국이 이란과의 회담을 위한 물밑 협상 준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핵 능력 무력화 등 6가지 요구를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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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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