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오늘(23일)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여당을 책임지는 당 대표로서 죄송하지 그지없다며,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당정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이번 화재 사고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책임을 묻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이런 화재와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신속하게 정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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