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을 내정했다고 어제(23일) 밝혔습니다.
김 사령관에 대해선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도 함께 이뤄집니다.
1970년생인 김 중장은 해사 47기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역임해 국방정책 및 작전분야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신임 해군총장은 오늘(2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앞서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은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으로 징계 처분을 받자 지난 4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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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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