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사주 ‘소각’보다 ‘처분’…주주환원 확대 요구 서울경제TV 원문 최연두 기자 yondu@sedaily.com 입력 2026.03.24 17:34 최종수정 2026.03.24 18:4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