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근 28㎏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방송인 풍자(37)가 일본 여행에서 변함없는 먹방 실력을 선보였다. (사진=풍자테레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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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최근 28㎏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방송인 풍자(37)가 일본 여행에서 변함없는 먹방 실력을 선보였다.
2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요코하마 미식여행 일식 중식 디저트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풍자는 일본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에 방문해 유명 길거리 음식인 판다 만두와 튀긴 샤오룽바오, 마파두부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었다.
먼저 풍자는 판다 얼굴이 그려진 만두를 구매한 뒤 "여기 오면 판다 만두를 꼭 먹는다더라. 되게 맛있는 찐빵 맛이다. 우리나라는 빵에 단맛이 가미가 안 돼 있는데 여기는 빵도 달아서 더 맛있다"며 만두 맛을 설명했다.
뒤이어 풍자는 자리를 옮겨 샤오룽바오 원조로 알려진 가게를 찾았다. 풍자는 튀긴 샤오룽바오를 한 입 베어물고는 "엄청 특이하다. 되게 촉촉한 샤오룽바오인데 겉은 바삭하다"며 연일 감탄을 쏟아냈다. 이후 그는 탕후루와 마파두부 등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
이튿날 풍자는 1인당 9만원 정도의 오마카세를 찾아 식사를 하고는 "중간 가격대에 알맞는 현지 오마카세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테라스가 있는 인근 카페에서 커피와 아사이볼까지 주문하며 이른바 '먹방 풀코스'를 보여줬다.
한편 풍자는 지난해 위고비와 운동, 식단 조절을 병행해 28㎏를 감량한 바 있다. 올해 2월에는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얼굴 살이 함께 처지는 느낌이 든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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