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린 '예슬림 모델라인(YESLIM MODEL LINE) 4차 단독 패션쇼'에서 모델 나영희는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4명의 디자이너 작품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영희 모델이 디자이너 브랜드 파룬(Par.Lune) 작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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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영희는 대구 출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나영희 모델이 한만순 디자이너 LINE COLLECTION 작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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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패션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이번 DDP 무대를 통해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가감 없이 명해 보였다.
나영희 모델이 미지미지 김미지 디자이너 작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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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한 모델이 네 명의 디자이너 작품을 각기 다른 느낌으로 소화해내는 것이 쉽지 않은데, 나영희 모델 특유의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현력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나영희 모델이 더 지안(대표 김지영)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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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슬림 모델라인의 이번 4차 단독 패션쇼는 다양한 디자이너들과 모델들의 협업을 통해 한국 패션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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