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오염 우려지역 65곳을 조사한 결과 모두 오염도 기준을 넘어서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6∼9월 어린이 놀이시설 지역 18곳, 산업단지 주변 등 주거지역 8곳,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지역 7곳 등 총 65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항목은 납, 비소 등 중금속과 벤젠, 톨루엔 등 유류 항목을 포함한 토양오염 우려 기준물질 23개였다.
조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지점 없이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는 국립환경과학원 검증을 거쳐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https://sgis.nier.go.kr)에 공개된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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