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지하철·병원 다 온다”…송도 주춤해도 청라는 신고가 [코주부] 서울경제 원문 김경미 기자 입력 2026.03.25 07:10 최종수정 2026.03.25 11:1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