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경기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사업화비용 등 지원…3월30일부터 접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 기업을 이달 30일부터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사업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한다.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신규기업 모집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형 사업은 특허·저작권 출원,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이다.

    신청은 3월30일부터 4월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도 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재단은 경쟁력 있는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