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사업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한다.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신규기업 모집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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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형 사업은 특허·저작권 출원,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이다.
신청은 3월30일부터 4월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도 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재단은 경쟁력 있는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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