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거리로 방문객 편의
음식정찰제 등 바가지 없애
아산시는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24일 온양온천시장에서 ‘또 찾는 시장’ 캠페인을 열었다. 아산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축제(4월 28일~5월 3일) 개최를 앞두고 24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온양온천시장은 또 찾는 시장’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근절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불법영업 없는 건전한 상거래 문화 확산 등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며 시민들 호응을 이끌었다.
축제 기간 온양온천시장은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음식 정찰제 등을 시행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캠페인에는 아산시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과, 위생과를 비롯해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등이 함께 참여해 시장 일대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