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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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25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박 후보자와 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박 후보자 임명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출범 80여일 만에 초대 수장을 맞이하게 됐다. 박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당·정이 합의한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 마무리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역시 지난해 12월11일 전재수 전 장관이 사퇴한 지 103일 만에 새 장관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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