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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AI의 종목 이야기] 로빈후드, 자사주 최대 15억달러어치 매입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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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3월 25일 오전 08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2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로빈후드 마켓츠(HOOD)가 주가 급락 국면에서 최대 1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공식 승인했다. 주가 하락이 오히려 매입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 배경에 깔려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3배 이상 상승했던 로빈후드 주가는 2026년 초 이후 39% 하락한 상태다.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본사를 둔 로빈후드는 이 같은 주가 조정 국면을 자사주 매입의 적기로 판단했다.

    뉴스핌

    스마트폰 화면에 비친 로빈후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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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후드의 시브 베르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화요일 성명을 통해 "이번 승인은 고객을 위한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자본을 단계적으로 환원할 수 있다는 경영진과 이사회의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베르마 CFO는 암호화폐 시장 급락으로 로빈후드 주가가 하강 압력을 받던 올해 2월에 CFO직에 취임했다. 이번에 발표된 자사주 매입 계획에는 만료 기한이 설정돼 있지 않으며 약 3년에 걸쳐 집행될 예정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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