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서울역' 전통주는 서울 특산물인 수라배를 활용한 전통주로 지난 2월 출시됐으며 이번 평가에서 전통주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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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역의 상징성을 디자인에 반영해 눈길을 끌었다. 술병 라벨에는 옛 서울역사 건물 일러스트를 적용하고 전용 술잔 2종에도 동일한 건물 윤곽을 담아 통일감을 높였다.
해당 세트는 3만 3000원에 판매되며 서울역과 용산역 맞이방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철도굿즈 전문점인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웅식 코레일유통 굿즈비즈TF단장은 "철도역 상업시설을 통해 선보인 전통주의 품질을 인정받고 공신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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