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캐나다 등 15개 국가 테마 운영
기아 FIFA 월드컵 2026.[사진=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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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돼 차량 디스플레이가 응원 국가의 분위기로 물들게 되고, 풍부한 개인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기아가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FIFA 월드컵 2026 기념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를 현실로 구현한 매개체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열기를 기아만의 브랜드 경험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응원 국가의 상징을 실제 운전 환경에 직접 반영하는 등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아주경제=오주석 기자 farbrother@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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