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구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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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학교 1~3학년은 선사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를 주제로 만들기와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은 조선 및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앙부일구 만들기, 거북선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토요문화학교는 총 3기로 나뉘어 기수별 12명씩 운영된다. 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2기는 같은 학년을 대상으로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3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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