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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오븐에빠진닭, ‘조청 오렌지 치킨’ 출시... 구운 치킨 세계 요리 시리즈 2탄 한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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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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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땅이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오븐에빠진닭이 신메뉴 ‘조청 오렌지 치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조청 오렌지 치킨’은 한국 전통 감미료인 조청을 활용한 간장 소스에 오렌지를 더한 구운 치킨으로 부드러운 단맛과 상큼한 시트러스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허니 간장 소스에 조청을 더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단맛을 살렸으며 오렌지 향과 산뜻함을 더해 기존 허니 소스와는 다른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선보인 세계 요리 치킨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가는 메뉴로, 전통 한식을 모던 다이닝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강한 단맛의 소스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튀긴 치킨과 달리 조청을 사용해 부드러운 단맛을 구현하여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오빠닭의 ‘웰니스’ 가치까지 담아냈다.

    치킨 메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오렌지 원물을 활용해 시트러스 변주를 주어 조청 단맛에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렌지 슬라이스를 가니시로 올려 눈에 띄는 시각적 포인트와 동시에 오렌지 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어 선선한 봄에 어울리는 메뉴를 완성했다.

    이번 메뉴는 ‘나에게 더 좋은 것을 대접하고 싶다’라는 가치관을 가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의 2040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과 산뜻한 풍미를 통해 더욱 가볍고 균형 잡힌 치킨 메뉴를 찾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조청 오렌지 치킨은 오빠닭이 표방하는 세계요리, 웰니스 치킨의 흐름을 이어가는 메뉴로 앞으로도 꾸준한 메뉴 개발을 통해 새로운 요리 치킨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오븐에빠진닭 치킨 메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을 받은 100% 국내산 닭을 사용하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조리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신메뉴 ‘조청 오렌지 치킨’은 전국 오빠닭 매장과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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