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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디지털 송금 기반 핀테크 기업 한패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25일 오전 9시 현재 35300원이다. 공모가 대비 85.79% 오른 것이다.
앞서 총 공모금액은 209억원이며, 공모주식수는 110만주였다.
수요예측에서는 1172.59대 1의 기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 청약에서는 통합 기준 1738.52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한패스는 2017년 설립된 이후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왔다. 2018년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는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송금이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핵심 사업은 디지털 송금 서비스다. 프리펀딩 방식으로 해외 송금 파트너에 자금을 미리 예치해 두고 고객 요청 시 즉시 지급하는 구조를 통해 기존 금융기관 대비 빠르고 저렴한 송금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월렛과 선불카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월렛은 충전, 결제, 송금, 환전 기능을 통합한 구조이며, 선불카드는 글로벌 브랜드 결제망을 통해 국내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교통, 통신, 구인구직, 커머스 등 생활편의 기능까지 결합한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20여 개 언어 지원을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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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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