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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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선군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6억 3,600만원을 확보해 5등급 251대, 4등급 85대, 건설기계 353대 등 총 371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정선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이며,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차량은 제외된다.
올해부터 5등급 경유차는 폐차 후 신차·중고차 구매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2027년부터는 4등급 차량만 지원한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는 미세먼지 저감과 청정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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