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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선군은 아리랑 발상지 아우라지와 여량면 일대의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아라리길골목형상점가 상인회 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상인회 사무·회의 공간을 마련해 행정업무, 교육, 사업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년 상반기까지 리모델링과 집기 설치를 완료해 상인회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모사업 신청, 상권 행사 기획, 교육 및 소통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다.
정선군은 상인회 운영 안정화와 상인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상인 주도의 상권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고, 아리랑 문화와 연계한 지역 활성화의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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