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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송가인, 44kg '뼈말라' 이유 있었네…"자전거 탄 지 3개월, 체지방 빠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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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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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자기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송가인은 개인 계정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자전거 탄 지 3개월째"라고 밝혔다.

    이어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쪼금 올랐다! 신기하다"라며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이런 적 처음이야"라고 스스로 감탄했다.

    이와 함께 송가인은 실내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꾸준한 노력으로 달라진 변화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아 사랑아'를 발매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22년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송가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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