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맞춤형 초등학교 영어 교육을 강화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초등 영어 교육 담당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초등 영어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한다고 25일 밝혔다.
학생 참여 중심의 영어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초등 영어 전담 교사와 영어 회화 전문 강사 등 30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 맞춤형 학습을 위한 초등 영어 수업 및 프로그램 운영 사례 ▲ AI 펭톡(AI 활용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어수업 ▲ AI 기반 초등 영어 수업 전문성 강화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시교육청은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수업 방법과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교사들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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