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뉴시스] 지난해 10월 2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에서 전자 주가판에 표시된 닛케이지수를 바라보는 시민의 모습.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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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2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지수)는 급등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3.52포인트(1.46%) 오른 5만3015.80에 장을 열었다.
이후 상승 폭은 3%를 넘기며 5만3000엔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장 초반 급등세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이 이란에 1개월 휴전을 제안하면서 핵시설 해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대리세력 지원 중단 등 15개 요구사항을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중동 정세 긴장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원유 가격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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