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7명 1인당 평균 보수액 2억5400만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더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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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백 대표는 지난해 급여로 전년과 동일한 8억2200만원을 받았다.
이어 김장우 빽다방사업본부 이사는 지난해 총 7억76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1억1300만원과 상여 7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6억5600만원 등이 포함됐다.
더본코리아 임원 7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2억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각종 악재가 겹치며 역성장했다. 매출은 3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줄었고, 영업이익은 360억원 흑자에서 237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도 310억원 흑자에서 174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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