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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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오후 7시 20분쯤,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한 식당 앞에서 SUV가 후진 중에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들어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내부에서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어머니인 40대 A씨가 숨졌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중학생 딸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0살 초등생 아들은 자력으로 탈출했습니다.
울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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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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