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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만6000원(8.12%) 오른 10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종목으로 올라선 데 이어 4거래일째 ‘대장주’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가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히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유럽의약품청(EMA)에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주사제가 아닌 먹는 인슐린 개발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당뇨 치료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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