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서 체험형 홍보 호응… 방문 욕구 자극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지금 나는 남해의 봄'이란 슬로건 아래, 남해 대표 봄 명소인 두모마을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꽃축제 '꽃피는 남해'를 동반 홍보하면서 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남해군,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 홍보부스 사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재단은 또한 남해군 숙박플랫폼인 '낭만 남해' 홍보와 더불어 남해의 로컬 콘텐츠, 체험 상품, 관광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 통합 플랫폼 '남해로 ON'을 홍보하며 150여 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 잠재 방문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이 남해의 아름다운 봄을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려 더 많은 방문객이 남해를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여행박람회로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