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DC 인증 허벌라이프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 국내 도입 논의
당뇨교육캠프·걷기대회 등 주요 행사에 자사 뉴트리션 제품 후원 예정
지난 18일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이사(왼쪽)와 김광원 한국당뇨협회 회장이 후원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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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8일 한국당뇨협회와 11년 연속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법인인 한국당뇨협회와 최초로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후 대국민 당뇨 강좌, 혈당 측정 캠페인, 당뇨 교육 프로그램 등 협회의 주요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 협약식에서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인증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인 허벌라이프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의 국내 도입을 위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으로, 식습관 개선과 신체활동 증진 등을 통해 당뇨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허벌라이프는 당뇨교육캠프, 걷기대회 등 한국당뇨협회가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에 자사의 과학 기반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하며 당뇨 예방 및 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한국당뇨협회와 다시 한번 뜻깊은 협력을 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뇨에 관한 인식 제고는 물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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