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성장 카드 만들기’ 캠페인 진행
함께 성장하는 습관 가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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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티웨이브가 운영하는 소셜 플랫폼 ‘아임인(imin)’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브랜딩을 단행하고 이용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리브랜딩은 ‘함께 성장하는 습관’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개인의 성장과 일상 속 실천 가치를 브랜드 핵심 메시지로 재정립했다.
‘아임인’은 전통 ‘계(契)’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임 기반 목표 달성 플랫폼으로, 같은 목표를 가진 이용자들이 일정 기간 함께 참여하며 순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 간 응원과 경험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목표를 함께 실천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왔다. 최근에는 커뮤니티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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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브랜딩은 서비스 성장 방향과 이용자 경험을 브랜드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티웨이브는 목돈 마련이라는 공동 목표를 중심으로 이용자 간 협력과 성취 경험이 축적된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함께’, ‘성장’, ‘습관’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새로운 슬로건 ‘함께 성장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이 메시지는 앱과 웹, 캠페인 전반에 적용되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일관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연결 구조, 상승 흐름, 반복 요소를 결합해 ‘함께 성장하는 습관’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채널에서의 확장성과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순수 티웨이브 CMO는 “이번 리브랜딩은 아임인의 서비스 경험을 브랜드 차원에서 재정의한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함께 실천하는 경험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리브랜딩과 참여형 캠페인은 아임인이 단순한 목표 달성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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