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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4일만에 300만장 팔았다…2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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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가 신작 PC·콘솔 게임 '붉은사막'의 판매 흥행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8400원(20.64%) 오른 4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이날 장 중 한 때 4만9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4일 장 마감 이후 '붉은사막'이 지난 21일 출시 후 4일 만에 판매량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장을 팔아치우며 일일 국산 PC·콘솔 게임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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