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뉴스1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5일 장 초반 펄어비스가 급등 중이다. 펄어비스의 신작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나흘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8300원(20.39%) 오른 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앞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 전날 글로벌 게임 평가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78점을 받으면서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이후 판매 성과가 확인되면서 시장의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김수아 기자(pad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