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의무화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정부서울청사 정문 차량 출입구 안내판에 오늘·내일 출입이 제한되는 차량 끝번호가 부착돼 있다. 홍윤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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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의무화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정부서울청사 정문 차량 출입구 안내판에 오늘·내일 출입이 제한되는 차량 끝번호가 부착돼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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