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센터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이 캠페인 모습(사진=단양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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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주)은 24일 단양소백산중학교에서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탑로더 꾸미기' 형태를 활용해 진행됐다.
증명사진 크기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게 소지할 수 있는 작은 물품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배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로 존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단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생 생명존중 지원 계획에 따라 정서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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