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 |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은 내달 6일 국회에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체류하는 이주배경학생이 교육 제도에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정부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현희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과 은수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기획행정실장이 각각 '이주민 밀집지역 소재 학교운영 실태',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학교-지역사회 연계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이진혜 이주민센터 친구 법률인권센터장, 김원규 경기도청 이민사회국장, 나현주 교육부 학생지원총괄과장 등이 참여한다.
참관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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