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 조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광명, 화성에 이은 세 번째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

    아주경제

    오토랜드 광주' 브랜드관에서 상영되는 기아 브랜드 필름 'The Light of Origi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경제

    '오토랜드 광주' 브랜드관에 마련된 'EV 익스피리언스 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아가 대표 생산 거점인 '오토랜드(AutoLand)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토랜드 광주' 브랜드관은 '오토랜드 광명'과 '오토랜드 화성'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으로 오토랜드 광주 본관동 1층에 위치해 있다. 기아는 이번 광주 브랜드관 개소를 통해 국내 전 생산거점에 고객 체험 공간 구축을 완료했다.

    오토랜드 광주에 선보인 고객 체험 공간은 차별화된 생산 기술 체험과 기아의 비전 및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브랜드관을 입장하면 광주의 빛을 모티브로 기아 브랜드의 진보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필름 'The Light of Origins'를 감상할 수 있으며 뉴테크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I 어시스턴트, FoD 등 기아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EV 익스피리언스 존'도 마련했다.

    광주를 대표하는 KBO 인기 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통산 열두 번의 우승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기아 타이거즈 존'도 마련해 지역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함께 볼 수 있도록 연출했다.

    브랜드관 투어 종료 후 '셀토스', 'EV5' 등 오토랜드 광주 대표 차종의 실제 생산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라인 투어도 마련했다.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 공장장(전무)은 "체험 공간이 기아의 생산 기술과 비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고객 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랜드관 체험과 생산라인 투어로 구성된 오토랜드 광주 고객 체험 공간 투어는 평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30분로 총 두 차수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기아 홈페이지 내 '오토랜드 투어'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아주경제=한지연 기자 hanji@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