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주년 맞아 파트너로 초청받아
'꽃' 테마로 한 디지털 아트 전시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LG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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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LG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내달 27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기념전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LG 올레드 TV를 통해 '꽃'을 테마로 한 작가 4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고객들은 'LG 올레드 G5 에보'의 뛰어난 색 정확도로 구현된 생동감 있는 미디어 아트를 백화점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 SIGNATURE OLED T)'를 통해 LG전자의 혁신 기술로 완성되는 차원이 다른 예술 작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와 함께 LG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ary+)'에 쁘렝땅 특별관을 운영한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LG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 미술·게임 등 좋아하는 아트 콘텐츠를 감상하고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곽도영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주목받은 쁘렝땅에서의 협업 전시는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아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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