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기관·비영리단체·사회적기업…최대 2천만원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 사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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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BMC 사회공헌 파트너스 공모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부산지역 내 복지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억원이다. 기관별 최대 2000만원 이내로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다. 이후 예비 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사업비 지원과 함께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에도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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