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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창녕군 - 신용회복위원회, 경제적 취약계층 자립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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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만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창녕군) 창녕군과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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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난 24일 군청에서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와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의 파산을 예방하고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금융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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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창녕군) 창녕군과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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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채무조정 및 법적 절차 지원, 서민금융 제도 안내, 자립 역량 강화 교육, 홍보 협력 등이다.

    특히, 과도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는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를 통해 채무조정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kukje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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