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인지도·구매 가능성 등 평가
[서울=뉴시스] 동국제약은 대표 일반의약품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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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동국제약은 대표 일반의약품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판시딜은 8년 연속, 마데카솔은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판시딜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816.0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특히 브랜드 최초 인지도는 64%로 제품에 대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메시지와 오랜 기간 쌓아온 높은 브랜드 친숙도를 통한 결과임을 보여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이미지, 구매 가능성, 선호도 항목으로 구성된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도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마데카솔은 K-BPI 732.2점(1000점 만점)을 받아 상처치료제·흉터치료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 특히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회사는 마데카솔 시리즈의 주성분인 식물 유래 성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다년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의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얻어온 결과"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제품의 입증된 효과와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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