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청렴윤리 최고위원회. 한국동서발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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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4일 본사 이사회회의실에서 전사적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2026년도 제1차 청렴윤리 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를 전사에 직접 전달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고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를 위원장으로, 전사 윤리담당조직 책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다.
올해는 청렴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 사업소 윤리담당 부장 및 차장 등 실무진까지 참석해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렴도 평가결과 및 반부패 역량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사 차원의 추진계획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모두발언에서"청렴은 단순히 규정과 법을 어기지 않는 소극적 의미를 넘어서야 한다"며"투명하고 공정하게 예산을 집행해 현장과 국민의 굳건한 신뢰를 얻는 것이 진정한 청렴의 자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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