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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이시각헤드라인] 3월 25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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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비적대적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

    이란이 국제해사기구 회원국들에게 서한을 보내 사전 조율을 거친 비적대적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복합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미, 한달 휴전 제안"…공수부대 투입 초읽기■

    미국은 이란에 한 달 간 휴전을 선언하고 종전안 협상에 나서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미 육군 공수사단 병력의 중동 투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AE 원유 일부 한국 도착…여수 비축기지 입고■

    정부가 아랍에미리트에서 긴급 확보한 원유 2,400만 배럴 가운데 200만 배럴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여수 석유 비축기지에 입고됐는데, 남은 물량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정부는 "문제없다"■

    이란전쟁 여파로 나프타 등 석유화학 산업 원료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전국적으로 '비닐대란'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데, 정부는 공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대통령, 내일 오전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오전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청와대는 비상경제상황실도 설치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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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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