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
▲ 부산항만공사(BPA)는 법인카드 마일리지 747만원을 활용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기청정기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1인당 57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이며, 모두 13가구에 전달됐다. BPA는 2020년부터 법인카드 사용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7년 차로 누적 기부금은 5천16만원에 달한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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