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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미국의 SMR(소형모듈원전)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와 1000만 달러(약 150억원)규모의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DL이앤씨(375500)는 3월 25일 오전 10시 4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9.57% 상승한 7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2023년부터 추진해온 엑스에너지와의 협업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DL이앤씨는 해당 설계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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