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LG전자, 뉴욕 '쁘렝땅'서 올레드 TV 전시…프리미엄 마케팅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팍스경제TV

    LG전자가 미국 뉴욕 럭셔리 백화점 '쁘렝땅' 오픈 1주년 특별 전시에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LG전자는 '꽃'을 주제로 한 작가 4명의 디지털 아트를 LG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과 색 정확도로 구현했다. [사진=LG전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미국 뉴욕 럭셔리 백화점 '쁘렝땅' 오픈 1주년 특별 전시에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LG전자는 '꽃'을 주제로 한 작가 4명의 디지털 아트를 LG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과 색 정확도로 구현했다. [사진=LG전자]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럭셔리 백화점에서 올레드 TV 전시를 진행하며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뉴욕 '쁘렝땅(Printemps)' 백화점에서 올레드 TV를 활용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4월 27일까지 열린다.

    전시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작가 4명의 디지털 아트 작품을 LG 올레드 TV를 통해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매장 곳곳에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며 올레드 TV의 색 표현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LG 올레드 G5 에보'와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전시돼 기술력을 강조한다. 올레드 T는 매장 중앙에 설치돼 360도 어느 각도에서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전자는 전시와 연계해 스마트 TV 플랫폼 webOS 기반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도 특별관을 마련했다. 이용자는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을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미술 작품과 게임·영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최근 콘텐츠 수 5000개를 넘어섰다.

    이번 전시는 프리미엄 고객층이 밀집한 공간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뉴욕 쁘렝땅은 쇼핑과 문화 행사가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글로벌 관광객과 현지 고객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주목받는 쁘렝땅에서의 협업 전시는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아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