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전 렌탈 중심에서 관리 영역까지 서비스 범위 확장
사진=현대큐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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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큐밍은 타 브랜드 가전까지 아우르는 생활가전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가전 시장에서는 제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케어까지 포함하는 관리형 소비 방식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생활 위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에어컨, 세탁기 등 주요 가전에 대한 전문 케어 서비스를 찾는 수요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이에 현대렌탈케어(대표 김인석)의 생활가전 브랜드 '현대큐밍'이 자사 제품은 물론 타 브랜드 가전까지 세척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큐밍 가전 케어 서비스'를 이달 새롭게 선보였다.
'큐밍 가전 케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 구분 없이 폭넓은 생활가전을 대상으로 케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현대큐밍 제품 이용 고객뿐 아니라 타 브랜드 가전을 사용하는 고객도 동일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벽걸이 및 천장형 에어컨을 비롯해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비데 등 총 18종 생활가전이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일상에서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웠던 가전을 전문가의 체계적인 케어로 쾌적한 유지가 가능하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중심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생활 가전 관리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 현대큐밍은 제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홈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고객의 일상 전반을 관리하는 서비스 기반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큐밍 브랜드 담당자는 “가전 제품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 케어 서비스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현대큐밍은 가전 제품과 케어 서비스를 아우르는 라이프 토탈 케어 브랜드로서 고객의 생활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의 품질을 높이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밍 가전 케어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서비스 신청은 현대큐밍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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