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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모·자회사 합동 안전혁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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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안전공항·안심일터 조성
    중대재해 예방 총력


    파이낸셜뉴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이 지난 24일 대구국제공항 3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국제공항 내 안전경영 혁신을 위한 '모·자회사 합동 안전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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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이 모·자회사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지난 24일 대구국제공항 3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국제공항 내 안전경영 혁신을 위한 '모·자회사 합동 안전혁신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구국제공항의 운영, 시설관리, 보안을 각각 책임지고 있는 한국공항공사, 남부공항서비스, 한국공항보안 등 모·자회사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황백 대구공항장은 "국민의 안전한 항공교통 이용을 철저히 보장하고, 모든 공항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심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노동자와 공항 이용객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안전실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현장의 숨은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였다.

    한편 한국공항공사가 운영 중인 '스마트공항 앱'을 이용하면 실시간 운항정보, 교통·주차안내, 항공권·호텔 통합예약 등 항공여행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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